다이어트 생리불순 증상이라면 계속 진행해야 하나 # 다이어트로 생리불순 발생 최근 생리 불순으로 내원한 환자들을 진료할 때 체지방 지수와 최근의 체중 변화를 살펴보면 최근 6개월~1년 사이 급격히 체중이 늘어나면서 고콜레스테롤혈증, 지방간 등을 진단받았거나 내장 지방률, 체지방률이 높아진 사람이 많다고 해요. 이러한 환자가 기력이 떨어지고 만성 피로의 늪에 빠지면서 생리불순을 치료하기 위해 치료를 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식단 조절을 우선으로 하여 생활 방식을 교정하는 다이어트가 필요해요. 많은 연구에서 체지방률이 22~30%일 때 여성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될 가능성이 높다는 발표가 있었어요. 체지방률 30% 이상으로 비만을 진단받은 여성 중에 부정출혈이 반복되..